“학교폭력으로 물의 일으킨” 두산 베이스 이영하, 심각한 추가증언 터졌다.


두산 베어스 이영하의 학교폭력 재판이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사진 – 두산베어스 인스타그램

20일에 진행한 3차 공판에서 검찰 측이 증인으로 요청한 박모씨가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박모씨는 이영하의 고등학교 2년 후배로,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최초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인물입니다.

2015년 1월 대만전지훈련 당시 이영하로부터 당한 피해 사실을 증언했습니다.호텔 안에서 “집합, 머리 박기, 폭행 등을 당했고 집합을 하면 방에서 단체로 머리 박기를 했다. 이영하 선수가 빈 방으로 불렀고, 방망이로 가격했다. 아무맥락 없이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씨는 자취방 심부름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영하 방의 빨래.청소,가사일을 10번 넘게 가서 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영하 재판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시즌 준비에도 엄청난 차질이 생겼고, 전반기 출장도 불투명한 상황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 재판은 어떠한 결과로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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